상장은 언제쯤 ======================== ~ 12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최근 독일 뮌헨지방법원으로부터 일부 3차원(3D) 낸드 제품에 대한 판매금지 명령을

상장은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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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최근 독일 뮌헨지방법원으로부터 일부 3차원(3D) 낸드 제품에 대한 판매금지 명령을 받았다. 법원은 마이크론의 일부 제품이 중국 YMTC의 실용신안권 2건을 침해했다고 판단하고 6일 서면 판결을 내렸다

~ YMTC가 글로벌 IP 분쟁에서 경쟁사 제품의 판매 금지 처분을 끌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YMTC는 2023년 11월 미국에서 첫 특허침해 소송을 시작으로 지난해 10월까지 약 2년 동안 미국과 중국, 영국, 독일 등에서 마이크론을 대상으로 총 20건의 특허·실용신안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 국내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중국 낸드 업체가 생산능력 확대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선두 기업을 추격해왔다면 이제는 자체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근거로 경쟁사의 해외 판매까지 제한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같은 3D 낸드 시장에서 경쟁하는 만큼 YMTC가 향후 권리 행사 대상을 확대할 경우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제품 공급 제한이나 지식재산권 실시료 부담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9145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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