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027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이익이 변하면, 주도주도 변한다
▶자료: https://bit.ly/3WcgqLB
* 2027년 국제 유가와 시중금리는 26년 대비 하락, 미국 중간선거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전망. 다만 유가와 금리 하락은 긴축 환경 완화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경기 둔화로 해석도 가능. 중간선거 다음 년도에 직전 년도 부진 업종이 반등했다는 점에서 기존 주도업종 응집력 약화 고려
* S&P500지수는 이익 증가 시 PER 동반 상승 경향. 2027년 연간 EPS 증가율이 가장 높고, 매 분기 이익이 증가하는 업종은 반도체. 또한 EPS 증가율 매 분기 지속 상승,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 높고, 이익 증가 시 PER 상승 업종은 소프트웨어
*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이 1배 이상, 이익 증가 시 PER이 상승하는 업종 중 분기별 이익 증가율 높은 업종 1분기 자동차→ 2분기 자본재→ 3분기 제약/바이오→ 4분기 하드웨어
* 1990년 이후 10년물 국채금리 하락과 S&P500 EPS 5% 이상 증가 년도의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평균 비율 1.05배. 2027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과 S&P500지수 EPS 증가율 전망치 16% 적용 시 S&P500지수 기대수익률 17%. 이익 증가 년도의 고점 대비 평균 조정 폭 -9%
* 코스피 PER은 이익 규모와 반대 흐름(이익 증가, PER 하락). 2026년 삼성전자 주가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 삼성전자 주가 급락 이후 반등 기간은 평균 5개월, 누적 수익률 4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기술적 반등 기반으로 2026년 연말~27년 1분기 지수 반등 주도 예상
* 국내 증시, 새로운 시총 3위 후보에 관심. 상반기 주도업종은 2차전지와 IT하드웨어로 예상. 이익 턴어라운드의 LG에너지솔루션과 기저효과 없이 높은 이익 증가율이 예상되는 삼성전기 간 경쟁
* 하반기 주도업종은 제약/바이오와 자동차로, 꾸준한 이익 성장에도 주가가 장기 소외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ROE 상승이 예상되지만 PBR이 상대적으로 낮은 현대차의 시총 3위 각축전 예상
* 2027년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 1,056조원, 12개월 예상 PER 4.6배(2010년 이후 평균 10배). 2010년 이후 코스피 순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년도의 연간 순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연초 대비 연말) 평균 -19%(최대 -39%), PER 평균 8.0배. 이를 고려한 예상 상단은 8,500p, 이익 하향 조정 폭이 40%를 넘지 않으면 2026년 하반기 저점인 5,250p 하회 가능성 낮음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0/3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027년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이익이 변하면, 주도주도 변한다 ▶자료: https://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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