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시장 핵심 이벤트 : 미국 중간선거·고용지표·빅테크 실적 집중
•다음 주 미국 중간선거(11월 3일), 10월 비농업 고용보고서(11월 6일), Apple·AMD 등 주요 기술기업 실적이 잇따라 발표됨. 최근 AI 관련주 조정 이후 AI 투자 수익성과 미국 통화정책, 정치적 불확실성을 재평가하는 시기
•미 중간선거에서는 민주당의 하원 장악 가능성이 높게 거론되지만 상원 결과는 불확실함. 선거 결과에 따라 재정지출과 금융 규제, AI 정책 및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환경이 달라질 수 있음.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경우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규제 강화 가능성
•미국 10월 비농업 고용자 수는 5.5만 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9월 2.9만 명보다 확대될 전망. 실업률은 4.2%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고용 증가세가 미국 경제의 견조한 성장 흐름을 뒷받침할 수 있을지가 핵심
•비농업 고용 발표전 11월 3일 JOLTS 구인 건수, 4일 ADP 고용보고서와 ISM 서비스업 지수 발표. 2일에는 ISM 제조업 PMI 발표 예정. 고용과 경기지표를 통해 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 확인할 전망
•Apple·AMD·Palantir·Qualcomm·Uber·McDonald’s 등 S&P500 기업 130여 곳이 실적 발표. Apple은 2일, AMD는 3일 실적을 공개하며 AI 반도체 수요와 기업용 AI 애플리케이션, 기술기업 투자 전망을 확인할 예정
•Apple은 올해 주가가 약 28% 상승해 Magnificent Seven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iPhone 단계적 출시와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압박이 변수. BofA는 최근 최선호 종목에서 제외했지만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S&P500 기업의 3분기 이익은 전년비 31.6% 증가할 것으로 예상.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 82%가 EPS 시장 예상치를 상회, 평균 상회 폭은 1.9%로 과거 5년 평균 7.5%와 10년 평균 8%를 크게 하회
•해외 중앙은행 : RBA는 올해 다섯 번째 금리 인상이 예상되며, BOE도 금주 금리 인상 전망이 우세
•미국 중간선거 연도에는 역사적으로 11월 Nasdaq의 평균 상승률이 3.5%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다만 AI 관련주 조정이 진정될지, 헬스케어·필수소비재 등 방어주가 시장을 계속 지지할지가 다음 주 증시의 주요 변수
>下周重磅日程:非农、AMD和苹果财报齐至,但焦点都在美国中选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849#from=ios
>>금주 시장 핵심 이벤트 : 미국 중간선거·고용지표·빅테크 실적 집중 •다음 주 미국 중간선거(11월 3일), 10월 비농업 고용보고서(11월 6일), Apple·AMD 등 주요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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