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리튬 가격 11만 위안/톤 하회…다시 ‘기로’ - ESS 수요 우려는 과도 (상해증권보) •중국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9월 이후 누적 하락률은 -33.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

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35,326 مشتركًا
فتح في تيليجرام
>>탄산리튬 가격 11만 위안/톤 하회…다시 ‘기로’ - ESS 수요 우려는 과도 (상해증권보)

•중국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9월 이후 누적 하락률은 -33.5%, 장중 한때 연중 최저치인 10만 2,700위안/톤 기록. 현물시장에서도 탄산리튬 평균가격이 10만 8,850위안/톤을 기록

•최근 탄산리튬 업계에서는 재고 증가, ESS 수요 부진, 공급 과잉 재발 우려 등이 제기되고 있음. 그러나 장기간 탄산리튬 산업을 추적해 온 관계자는 9월 이후 가격 약세가 주로 관련 소식에 따른 시장 변동과 선물시장의 자금 공방에서 비롯됐으며, 현물 수급이 실제로 그렇게 느슨한 상황은 아니라고 지적

•전반적으로 시장의 우려는 ESS 수요가 잠재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에 집중. 업계에서는 ESS가 탄산리튬 수요 증가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라는 데 대체로 동의하고 있음. 일부 분석에서는 높은 수익을 보장하는 용량요금의 유효 기간이 2-3년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6년과 2027년 ESS 설치량은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78235?ivk=1#from=ios
فتح المنشور في تيليجرا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