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터리 수출 급증, 해외 사업 비중 확대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중국 리튬배터리 수출은 전년비 36.4% 증가함. 18월 대미 수출액은 24% 감소했으나, 미국 외 지역 수출액은 약 53% 증가하며 미국 시장의 감소분을 상쇄
•CATL은 유럽과 아시아에서 사업을 확대했으며, 중국 외 전력배터리 시장의 장착 점유율은 29%에서 33.7%로 상승함. 반면 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의 해외 합산 점유율은 북미 수요 감소로 37.9%에서 26.8%로 하락함. BYD도 글로벌 점유율은 17.1%에서 15.1%로 낮아졌지만, 해외 점유율은 8.2%에서 11%로 상승
•궈쉬안하이테크와 이브에너지 등도 해외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 폭스바겐과 궈쉬안은 스페인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며, 투자 규모는 약 11억 유로임. ESS 시장에서도 CATL·이브에너지·BYD·하이천에너지 등이 해외 수주를 확대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제품 공급을 넘어 해외 고객사와의 합작공장 설립, 현지 납품·기술지원·유지보수 등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중. 다만 해외 생산시설 투자에는 수요 변화에 따른 지연 위험도 존재. 해외 사업 확대는 점유율 상승 기회인 동시에 자본투자 부담과 장기적인 현지 서비스 책임도 커짐을 의미
>出口大增,中国电池厂的海外生意越做越重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636#from=ios
>>중국 배터리 수출 급증, 해외 사업 비중 확대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중국 리튬배터리 수출은 전년비 36.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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