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가격 인하 압박을 받아온 메모리 업체들, AI를 통해 Apple에 ‘복수’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가격이 상승하면서 Apple과 공급업체 간 협상력이 역전되고 있음. 과거 Apple은 대규모 구매력을 바탕으로 공급업체에 가격 인하를 요구했지만, 현재는 Microsoft, Amazon, Meta 등 AI 기업들이 높은 가격과 장기 공급계약으로 메모리 물량을 확보중
•TechInsights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플래시 메모리 가격은 약 5배 상승해 GB당 0.05달러에서 0.30달러 이상으로 높아짐. Apple의 올해 플래시 메모리 구매 비용은 약 250억 달러로, 2025년 약 60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할 전망
•2년전 Apple의 플래시 메모리 구매량은 Microsoft, Amazon, Meta, Google의 합산 규모보다 약 2배 많았지만, 현재는 이들 4개사의 구매량이 Apple의 약 2배에 달함.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AI 기업들의 수요 증가로 가격 협상력과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음
•메모리 가격 상승은 Apple의 원가 부담도 높이고 있음. iPhone 17 Pro의 저장용량을 256GB에서 512GB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필요한 메모리 원가는 약 15달러에서 66달러로 상승한 것으로 추산됨. 이에 따라 Apple의 저장용량 업그레이드 마진이 축소되고 있으며, 향후 메모리 공급 확대와 AI 수요 지속 여부가 가격 협상력의 향방을 좌우할 전망
>被压价二十年的存储厂,借AI向苹果“复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758#from=ios
>>20년간 가격 인하 압박을 받아온 메모리 업체들, AI를 통해 Apple에 ‘복수’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가격이 상승하면서 Apple과 공급업체 간 협상력이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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