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경절 소비 특징: “이동은 앞당겨지고, 더 멀리 가며, 경험·가성비 중시” (신만굉원증권)
•국경절 1~5일 전국 지역 간 이동량 15.5억명, 일평균 전년비 +1.3%. 중추절·국경절 연휴가 3일 간격으로 이어지면서 출발 시점이 앞당겨졌음
•중추절 일평균 이동량은 2024년 대비 +2.2%로 국경절보다 높았음. 국경절은 첫날까지 출발 수요가 약했지만 2일차 이후 관광 수요가 더 강했음
•대중교통 일평균 여객 운송 +9%. 철도와 항공 증가폭은 각 +8.7%p, +5.3%p로 장거리 이동 확대
•국제선 운항편은 중추절·국경절 각각 전년비 +3.1%, +1.8%로 국내선보다 강해 해외여행 수요가 회복
•소비는 상품보다 서비스·체험 중심으로 이동. 문화공연과 티베트·신장·내몽골 등 자연·변경 지역 여행 수요가 강했음
•재화 소비는 안정적. 주요 상권 매출액 +5.3%. 이구환신 판매액은 196.3억 위안으로 일평균 기준 중추절 대비 +13.5%
•영화 소비는 둔화. 국경절 1-6일 영화관 매출은 전년비 -23.5%, 관람객은 -23.0%로 감소
•호텔·민박 가격은 전년비 각각 -14%, -12.7% 하락해 소비의 합리화가 지속. 반면 이코노미 항공권 가격은 +11.2% 상승해 필수 소비의 개선 가능성
>>2026년 국경절 소비 특징: “이동은 앞당겨지고, 더 멀리 가며, 경험·가성비 중시” (신만굉원증권) •국경절 1~5일 전국 지역 간 이동량 15.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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