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증시 외국인 투자자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약 TWD 1,500억(약 6.9조원) 유출…대만달러 32위안 방어전 돌입 (대만경제일보)
•국경절 연휴 이후 대만달러 약세가 지속. 12일 달러 대비 대만달러 환율은 31.895로 마감해 0.02위안 하락했으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함. 장중에는 31.982까지 하락해 32위안 선에 근접, 이번 주 32위안 선 방어가 주요 변수로 부상
•대만 증시는 장중 500포인트 넘게 하락했으나 낙폭을 줄여 11.48포인트 하락한 49,301.96으로 마감. 외국인 투자자는 12일 TWD 521.98억(약 2.4조원)을 순매도, 4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기록. 누적 순매도 규모는 약 TWD 1,500억(약 6.9조원)으로, 자금 유출이 대만달러 약세의 주요 원인 지목
•외국인의 대만 주식 매도와 달러 강세가 대만달러에 하방 압력 가중. 수출업체들이 환율 32위안에 근접하자 달러 매도에 나섰지만 외국인의 달러 매수 수요를 상쇄하기에는 부족. 장 후반 대만 중앙은행의 시장 개입으로 낙폭이 축소
•이번 주에는 미국이 14일 발표하는 9월 CPI가 핵심 변수. 물가 상승률이 예상치를 웃돌면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서 대만달러 환율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 반면 TSMC의 금주 실적 설명회에서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돼 대만 증시가 반등하고 외국인 자금이 돌아오면 대만달러 약세 압력이 완화될 수 있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6/9810038?from=ednappsharing
>>대만 증시 외국인 투자자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약 TWD 1,500억(약 6.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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