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공격적으로 저가 매수하던 한국 개인투자자, 이제 ‘실탄’ 51조 원 감소… 더 이상 살 여력이 없다 (중국언론)
•4개월만에 한국 개인의 ‘실탄’ 규모가 36.5% 감소해 연초 수준으로 회귀. 개인투자자들은 누적 순매수액이 75조 원을 넘는 가운데 계속 주식을 매수하고 있지만, 신규 자금 유입이 끊기면서 자금 보충 속도가 소진 속도를 크게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여기에 KOSPI가 이달 들어 약 20% 폭락하고 외국인 순매도가 지속되는 데다 AI 신용 리스크 우려까지 겹치면서, 개인 자금의 하방 지지가 약해진 한국 증시는 단기간에 지속적인 반등이 제한적일수 있음
>曾经疯狂接盘,如今“弹药库”缩水51万亿韩元!韩国散户买不动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394#from=ios
>>한때 공격적으로 저가 매수하던 한국 개인투자자, 이제 ‘실탄’ 51조 원 감소… 더 이상 살 여력이 없다 (중국언론) •4개월만에 한국 개인의 ‘실탄’ 규모가 36.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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