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AI 청사진은 커지지만 월가 설득은 여전히 어려워 (중국언론)
•테슬라의 3분기 매출은 280억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19.6%로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연구개발비 등 영업비용 증가로 이익 개선은 제한됐음. 골드만삭스는 2026~2027년 EPS 전망을 하향 조정했고, 주요 투자은행들은 중립 의견을 유지
•로보택시 누적 무인 주행거리는 310만 마일, FSD 유료 구독자는 174만 명으로 전년비 67% 증가했음. 에너지저장 사업의 매출총이익률도 33.1%로 개선됐음. 반면 옵티머스 로봇의 향후 12개월 생산 목표는 1만~2만 대로 시장 기대보다 보수적이며, 외부 판매도 2027년 말로 예정돼 있음.
•월가의 핵심 우려는 높은 밸류에이션과 수익 실현 시점. JPMorgan은 2028년 예상 PER이 154배에 달하고 2026~2027년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은 마이너스라고 지적했음. 자율주행·로봇·에너지 사업의 성장 잠재력은 있지만, 이를 실제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연결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
>AI的饼越画越大,特斯拉为何仍难打动华尔街?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204#from=ios
>>테슬라, AI 청사진은 커지지만 월가 설득은 여전히 어려워 (중국언론) •테슬라의 3분기 매출은 280억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19.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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