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폭스콘과 AI 로봇으로 큰 도움…관련 업체 수주 동력 확대 전망 (대만경제일보)
•엔비디아가 폭스콘과 함께 AI 서버 제조에 로봇을 투입해 실제 생산라인에서 작업한 성과를 처음 공개함. 복잡한 여러 생산 공정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며 자동화 역량을 입증했고, 수율도 크게 높여 폭스콘의 출하에도 도움이 될 전망
•업계에서는 기존 GB300이 많은 케이블 설계로 조립 수율에 영향을 받았으나, 로봇 자동화 생산을 도입하면서 수율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함. 향후 AI 서버 생산 공급망에 로봇 조립 시스템이 대거 도입되면서 로봇 관련 사업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
•엔비디아는 GB300의 Busbar와 다수 커넥터 조립 등 복잡하고 인력 의존도가 높은 공정에 로봇 자동화를 적용. 폭스콘과의 협력을 통해 △GB300 Busbar 조립 성공률 95% 이상 △다중 커넥터 삽입 성공률 90~95% △Busbar 조립 124초 이내 △4개 커넥터 삽입 72초 이내 △전체 생산 사이클은 숙련 작업자의 2배 이내를 달성
•엔비디아 시애틀 로봇 연구소와 Isaac 엔지니어링팀은 폭스콘과 함께 GB300 생산라인을 구축함. 3D 프린팅 방식의 적응형 로봇 손가락과 고정밀 힘 제어 센서, AI 비전 및 로봇 자세 추정 기술을 결합해 반사가 심한 공장 환경에서도 작은 커넥터를 정확하게 식별하고 조립할 수 있도록 했음.
•또한 엔비디아 Vera Rubin NVL72 양산용 랙은 폭스콘 계열사 Foxconn Industrial Internet이 조립해 마이크로소프트에 출하했으며, 100% 자동화 생산라인을 통해 제조 역량을 보여줌
•업계에서는 엔비디아와 폭스콘의 로봇 자동조립 성공 사례를 계기로 AI 로봇의 산업 현장 도입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함. 폭스콘과 엔비디아뿐 아니라 Quanta, Wistron, Wiwynn 등 대형 ODM 업체들도 신규 공장에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을 확대, 향후 로봇 관련 업체의 수주 증가와 ODM 업체의 출하 확대가 기대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794451?from=ednappsharing
>>엔비디아, 폭스콘과 AI 로봇으로 큰 도움…관련 업체 수주 동력 확대 전망 (대만경제일보) •엔비디아가 폭스콘과 함께 AI 서버 제조에 로봇을 투입해 실제 생산라인에서 작업한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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