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 전략가: 2027년 글로벌 이익 증가의 약 70%를 기술주가 기여할 전망 (대만경제일보) •CITI는 내년 기술주가 글로벌 이익 증가의 약 70%를 차지할 전망.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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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전략가: 2027년 글로벌 이익 증가의 약 70%를 기술주가 기여할 전망 (대만경제일보)

•CITI는 내년 기술주가 글로벌 이익 증가의 약 70%를 차지할 전망. 이에 따라 AI 열풍이 식기 시작하면 증시 상승세가 위험에 직면할 수 있음

•데이비드 그로먼과 베아타 만티를 포함한 전략가들은 지난 30년간 이익 증가 기여도가 가장 높았던 업종의 평균 비중은 약 40%였다고 설명. 2026년 전체 EPS증가율이 35%에서 2027년 16%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익 증가가 특정 업종에 집중 현상은 위험 요인

•다만 이들은 이익 증가 집중도와 전체 증시 성과 사이에는 거의 상관관계가 없다고 지적. 과거에는 연간 EPS 증가에 비정상적으로 큰 기여를 한 업종이 오히려 시장 수익률을 웃도는 경우가 많았으며, 다음 해에는 상대적 성과가 안정되는 경향이 있었음. 이에 따라 AI 관련 투자심리가 계속 변동하더라도 기술주를 내년까지 보유하는 데 어느 정도 안도감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

•이번 주에는 AI 투자 지속 가능성과 금리 추가 상승에 대한 우려로 기술주 상승세에 균열이 나타났음. S&P500지수는 2022년 10월 저점 이후 두 배 넘게 상승했지만, 엔비디아·애플·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브로드컴 등 5개 종목이 상승분의 약 40%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등은 앞으로 증시가 추가 상승하려면 더 다양한 업종의 이익 증가세가 가속화돼야 한다고 분석. 최근에는 경기 호조로 산업재 등 다른 업종의 전망도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818150?from=ednappsharing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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