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업박람회서 반도체 자립 역량 과시…국산 반도체 공급망 총망라, 상하이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DUV 실물은 미공개 (대만경제일보)
•12일 상하이에서 제26회 중국국제공업박람회가 개막, 이번에 처음으로 집적회로 전용 전시관인 ‘국신전’을 마련. 칩 설계·제조·패키징 및 테스트·장비·소재 등 반도체 전 산업망을 다루며, 중국의 반도체 자립 성과를 보여주고 산업 협력을 촉진 목표
•화홍반도체의 바이펑 회장은 중국 특수공정 파운드리의 ASP가 글로벌 AS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66%에서 2030년 76%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특수공정 분야별 국산 제품의 자급 비중도 2030년에는 모두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함. 화홍반도체는 eFlash·SPI NOR·BCD·CIS 분야 각각 30%·50%·20%·35%의 파운드리 MS를 2030년까지 달성 목표
•반도체 장비업체 AMEC은 단일 식각장비 업체에서 종합 반도체 장비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현재까지 고급 반도체 장비 54종을 개발했다고 밝힘. EDA 업체 화다주톈의 류웨이핑 회장은 국산 EDA 도구의 제품 커버리지가 30%에서 85%로 확대됐으며, 제품군 보완과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함.
•관심을 모았던 DUV 노광장비는 실물이 전시되지 않음. 중국의 주요 DUV 장비 생산업체인 상하이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측은 관련 문의에 대해 인터뷰와 정보 공개를 거부
•화홍그룹 공급업체인 대만계 반도체 장비업체는 중국 사업이 여전히 어려움에 직면 평가. 미국과 대만의 관련 산업 규제에 대응해야 하는 데다, 중국의 국산화 정책에 따라 현지 제품을 사용해야 하지만 일부 제품은 품질이 충분하지 않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3/9810425?from=ednappsharing
>>중국, 공업박람회서 반도체 자립 역량 과시…국산 반도체 공급망 총망라, 상하이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DUV 실물은 미공개 (대만경제일보) •12일 상하이에서 제26회 중국국제공업박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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