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미 국채 금리+강달러” 신흥시장 시험대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미 국채 금리가 누적으로 약 90bp 상승하고 강달러가 겹치면서 신흥시장의 대외 충격 민감도가 25%에서 55~60%의 역사적 고점까지 높아졌다고 분석함. 현재 국가 간 스프레드는 약 200bp이고 밸류에이션 완충 여력은 소진됐으며, 현지통화 채권의 자금 유입과 수익률 간 괴리도 2013년 이후 최대
•기본 전망은 무질서한 투매보다는 저조한 수익률이며, 남아공 랜드와 멕시코 페소를 중심으로 헤지를 권고함. 브라질 대선 결과가 핵심 변수가 될 수 있음 (중국언론)
>>“높은 미 국채 금리+강달러” 신흥시장 시험대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미 국채 금리가 누적으로 약 90bp 상승하고 강달러가 겹치면서 신흥시장의 대외 충격 민감도가 25%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ANAchina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35 297 підписників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