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상승, 소비자물가에 반영…컴퓨터·USB 등 장비 9월 9.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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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 상승, 소비자물가에 반영…컴퓨터·USB 등 장비 9월 9.75% 상승, 44년 만에 최대폭
(대만경제일보)


•메모리 가격 상승이 소비자물가에도 반영되고 있음. 대만 주계총처는 7일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컴퓨터·기타 컴퓨터 장비 및 소프트웨어 등 교육·문화용품 가격이 9월 9.75% 상승했다고 밝힘. 10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9.75% 상승률은 통계 작성 이후 44년 만에 최대폭

•컴퓨터류에는 노트북·데스크톱, 기타 컴퓨터 장비 및 소프트웨어에는 USB와 프린터 등이 포함되며, USB에도 메모리가 사용됨. 해당 품목의 CPI 가중치는 1.76%p로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 메모리 가격 상승의 소비 영향은 크지 않으며, 국내에는 ‘AI 인플레이션’이 없다고 설명

•한편 9월 수입물가지수는 대만달러 기준 29.59% 상승해 1977년 1월 이후 약 50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 달러 기준으로는 24.07% 상승함. 다만 수입 전자부품 상당수가 국내에서 제조·가공 후 재수출되기 때문에 국내 소비로 남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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