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되는 군요! 시카고 상품거래소(CME)에서는 이제 새로운 상품으로 '인공지능(AI) 경제의 새로운 통화'라고 부르는 컴퓨팅 기술을 거래 목록에 추가합니다.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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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되는 군요!

시카고 상품거래소(CME)에서는 이제 새로운 상품으로 '인공지능(AI) 경제의 새로운 통화'라고 부르는 컴퓨팅 기술을 거래 목록에 추가합니다.

CME의 피트 키비는 "석유가 20세기 경제를 지탱하고 현물 거래에서 글로벌 파생상품 시장으로 발전했듯이, 이제 우리의 선물 계약은 컴퓨팅 자원을 표준화되고 거래 가능한 상품으로 만들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중요한 건 Computing의 가격이 오르냐? 내리냐?가 아니라, "가격이 얼마인지를 모두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 맘 놓고 거래를 하게 되니까요.

이건 정말 중요한 사건으로 기록될 거 같습니다. AI 버블이 터지는 시점은 아마도 조달금리(美금리, CDS 등등)가 Computing의 시간가치를 상회하기 시작할 때일 거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는 "Computing의 시간가치?" 이런 개념이 없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사실 거래가 되기 시작하면 해결됩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가 없이 "말이 되네, 안되네" 할 게 아니라, 직접 눈으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질테니까요!

AI Computing의 가치를 거래하는 선물시장이 시작된다고 하니, 어디 한 번 지켜보자구요!!!

https://www.ft.com/content/a1815bc5-b5d5-47ff-bbbc-e1a689929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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