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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남채민] 어드반테스트(6857 JP) SoC 테스터가 이끈 분기 최대 실적 ● SoC 테스터 호조로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어드반테스트의 FY26 2Q(7~9월) 매출

[한투증권 남채민] 어드반테스트(6857 JP)

SoC 테스터가 이끈 분기 최대 실적

● SoC 테스터 호조로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어드반테스트의 FY26 2Q(7~9월)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77억엔(+81.7% YoY, +30.0% QoQ), 2,668억엔(+146.0% YoY, +40.4% QoQ, OPM 55.9%)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 장비 출하가 회사 예상을 웃돈 가운데 고수익 SoC 테스터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과 엔화 약세(2Q 평균 161엔/달러, 가정 150엔)가 더해진 결과
- SoC 테스트 매출액은 3,533억엔(+103.4% YoY, +36.1% QoQ)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분의 85%를 차지. GPU향 매출이 높은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추론 AI 확산으로 ASIC 및 CPU향 매출 확대

● CPU 테스트 수요 확대가 이끈 가이던스 상향
- FY2026 가이던스는 4월 최초 제시 이후 두 번째로 상향. FY2026 매출액 1조 8,630억엔(+65.1% YoY), 영업이익 9,670억엔(+93.7% YoY, OPM 51.9%)을 제시했으며, 7월 대비 각각 1,490억엔, 1,210억엔 상향된 수치
- 상향을 이끈 것은 SoC 테스터. SoC 테스터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1조 3,750억엔으로 7월 대비 1,315억엔 상향. 에이전틱 AI 확산과 추론용 서버 내 GPU 대비 CPU 비율 상승으로 CPU 테스트 수요가 가이던스 상향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
- 메모리 테스터 가이던스는 2,290억엔으로 7월 대비 20억엔(+0.9%) 상향. 7월 가이던스에 하반기 메모리 수요가 상당 부분 반영돼 있던 것으로 판단

● 테스터 수요는 견조하나, 원가 부담에 따른 수익성 차별화 예상
- 테스터 시장 성장은 지속될 것. 어드반테스트는 시장 성장성에 관해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현재로서는 둔화조짐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
- GPU, 커스텀 ASIC, CPU가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향후 첨단패키징 시장 성장을 감안하면 2027년 테스터 시장은 성장 추세를 지속할 것
- 반면 원가 측면에서는 부담. 상반기 54.0%였던 영업이익률은 하반기 50.1%로 낮아질 전망. SoC와 메모리 테스터 모두 DRAM을 다량 사용해 DRAM 가격 상승이 하반기 마진 하락의 주요 원인

본문: https://vo.la/pz33T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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