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반도체
- 험난한 8부 능선
☑️ 험난하지만 8부 능선, 거의 다 왔다
☑️ 주정부 모라토리엄 명분 축소
☑️ 깨지지 않을 지지선, 삼성전자 17.5만원, SK하이닉스 100만원
▶️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 민주당도 미국이다
- 현재의 산업 구조 하에서 데이터센터는 국가 경쟁력과 연결되는 전략 자원
- 민주당도 미국
→ 중국의 AI 추격을 용인하는 정책의 실질 연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결국 정치에서 시작된 심리 문제, 회복의 실마리 2가지
- 금번 이슈는 심리 문제이며, 시작도 정치 & 해결시켜줄 실마리도 정치에서
① 주정부와 지방정부의 동상이몽
- 지방정부의 데이터센터 유치를 선호한 배경은 고용창출, 세수 확대 등
- 그러나 주정부의 모라토리엄으로 수익 저하, 재정적 손실 등 발생 → 지역 경제 악화
- 지난 10월, 이미 오리건 주에서 몇개의 시는 주정부 조치에 반발 제기
- 특히 Umatilla County에서는 비상사태 선포 및 타 지방정부와 연대해 법적 대응 추진 중
② AI DC 밸류체인들의 구체적 대응 → 모라토리엄 명분 축소
- 전일 OpenAI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정책 발표
1) 에너지(전력 및 인프라 비용 전액 부담
2) 환경(캠퍼스별 전력/용수 사용량 공개)
3) 지역사회 상생(일자리 창출 계획 및 주민 대상 직업훈련 지원)
→ 지방정부의 실질적 불만 제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표 업체들의 방안이 구체화될수록 주정부 모라토리엄 명분 축소 불가피
▶️ 지지선을 찾아라(삼성전자 17.5만원, SK하이닉스 100만원)
- 미국 주요 하드웨어 종목의 금일 새벽 급락, 국내 대형주는 이미 선행적으로 더 큰 폭의 하락
- 과거 역사적 하단 PBR(1.0~1.1배)이 얼마 안 남았으나 최근 자사주 및 배당정책, 높아진 이익 모멘텀을 감안하면 해당 레벨을 깨고 내려가는 것을 가정하는 것이 어려움
→ 당사 27F BPS 추정치 기준, 1.1배 가격인 삼성전자 17.5만원, SK하이닉스 100만원을 강한 지지선으로 판단
- 다음주 11일 코어위브, 18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구체적 대응 방안 및 향후 전망 공식 확인 → 안도 심리 형성 예상
📑 자료: https://vo.la/cPMHH3I
📨 한투 반도체: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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