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미국 주식 박기현/RA 한유진] [미국은 지금] Anthropic S-1, 공급망엔 확정 매출·자체 마진은 시험대 ▶️ 10/26 시장 반응: 수주 받는 공급망 강세 vs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KiwoomResearch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9,923 מנויים
פתח בטלגרם
[키움증권 미국 주식 박기현/RA 한유진]

[미국은 지금] Anthropic S-1, 공급망엔 확정 매출·자체 마진은 시험대

▶️ 10/26 시장 반응: 수주 받는 공급망 강세 vs. 비용 치르는 빅테크 약세

-반도체 강세: SOX +2.8%(나스닥 +0.8%), NVDA·AMD·AVGO +2~3%, MU +3%, 하이닉스 ADR +4%

-빅테크 약세: S-1 공개 2시간 전 최대 $95B 규모의 증자를 발표한 META는 비용 부담 부각에 1.9% 하락

-차별화 배경: 동일한 문건을 하드웨어 공급망은 '확정 매출'로, 빅테크·자체 투자자는 '비용 부담'으로 해석


▶️ 자금흐름 우려 완화: 의무인수(Take-or-pay) 약정과 막대한 유동성

-대규모 약정 공개: 의무인수 계약 $587B 이상(AVGO $161.2B, SpaceXAI $120.5B, GOOGL·AMZN 각 $110B+)

-지급 여력 확인: 보유 현금 $132B에 최대 $100B의 IPO 조달 자금이 더해지며 부채 의존 투자 우려 불식

-상장의 필연성: 현금과 공모 자금 합산($232B)도 총약정의 절반에 미달해 이번 IPO는 선택이 아닌 필수


▶️ 뚜렷해진 수익성 둔화(조정 OPM 2Q 19% → 3Q 11%)와 밸류에이션 눈높이 하향

-3Q 마진 피크아웃: 2Q 확정치(OPM 19%, 원가율 48%)가 높았던 만큼 3Q 잠정치(OPM 11%, 원가율 59%) 둔화 부각

-선행 비용 부담: 사측도 MD&A를 통해 신규 연산 인프라 가동 초기에는 비용이 매출보다 먼저 인식된다고 명시

-원가 구조 본질: 고객 서빙 GPM은 85%에 달해, 전사 마진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는 수요가 아닌 R&D 훈련 비용

-장외 눈높이 하향: 상장 전 선물(하이퍼리퀴드)이 6% 하락($1.86T)했고, 외신 공모 밸류도 $1.4~1.75T로 하향


▶️ 시사점: 향후 4주간 펼쳐질 수급 공방이 본게임

-역대 최대 공모: 11/9 로드쇼 후 11/19~20 공모가 확정 예정, 조달 규모는 최대 $100B로 SpaceX($86B) 상회

-지수 편입 일정: 상장 15거래일 뒤인 12월 하순 Nasdaq-100 조기 편입 예정(S&P 500은 '27년 11월 이후 가능)

-이른 물량 출회: 임직원 10% 첫날 매도 가능, 일반 주주는 27·48일차 6%씩 풀려 지수 편입과 2주 내 중첩

-초기 변동성 경계: 첫날 +19% 후 편입 첫 주 -15%를 기록한 SpaceX보다 상장 초반 주가 진폭이 클 가능성

-리레이팅 분수령: 공모 밸류 $1.5T 상회 시 AI 밸류체인 리레이팅 기준점, 하회 시 밸류에이션 상단으로 작용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717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פתח את הפוסט בטלגר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