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앤스로픽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가 AI에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빠르게 줄고 있다고 경고했다.
클라크는 토요일 방콕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은 우리가 이 기술을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AI가 "우리의 모든 직관보다 훨씬 빠르게, 훨씬 더 유능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클라크는 정책입안자들이 AI 시스템의 최대 지능에 한도를 두는 방안을 검토해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도 이 기술에 제한을 두는 방안을 공개적으로 거론한 바 있다.
클라크는 이 논의가 시급하며, 정책 논의가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가 행동할 수 있는 시간은 몇 년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다.
'AI를 다룰 정책 논의가 기술 속도에 뒤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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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앤스로픽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가 AI에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빠르게 줄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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