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반도체 리서치 기관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는 현재 GPU 공급이 이미 일정 수준 과잉 상태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진짜 경계해야 할 대상은 칩이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공급과잉 위험이라는 분석이다.
단기적으로는 GPU를 확보하는 것이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 용량을 확보하는 것보다 쉬운 상황이다.
즉, 지금 AI 인프라의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 측에 있다.
하지만 공급망 확장이 계속되면 이 관계는 뒤집힐 수 있다.
세미애널리시스는 2028년 수급 관계가 역전되며 데이터센터가 공급과잉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향후 핵심 변수는 칩 공급망의 확장 속도다.
이는 반도체 팹 건설과 장비 구매 등 설비투자(CAPEX)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병목이 풀리는 순간, 과잉이 시작된다.'
@TNBfolio
속보: 반도체 리서치 기관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는 현재 GPU 공급이 이미 일정 수준 과잉 상태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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