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추진하는 ‘AI 기반 수능 영어 자동 문항 생성 기능 개발 사업’의 1순위 사업자로 선정됐다. 조만간 평가원과 정식 계약을 체결한 뒤 시스템 구축에 착수할 예정이다.
목표 개발 시점은 내년 5월이다. 구축 과정에는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모의운영과 시범운영도 포함돼 있다. 이에 개발과 안정화가 계획대로 이뤄질 경우 이르면 내년 수능부터 실제 출제 과정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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