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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Lucid’s Q3 deliveries fall 6.7% as EV maker cuts production to align with demand (CNBC, https://vo.la/EETkpxo)

- 루시드(Lucid)의 3분기 인도량이 전년비 6.7% 감소. 이는 수요에 맞춰 애리조나 공장을 1교대로 줄이면서 생산은 2,954대로 감소

- 신임 CEO 체제의 14억 달러 현금흐름 개선 계획이 진행 중이지만, 주가는 올해 60% 이상 하락한 상태


▣ GM says hybrid vehicles are coming: ‘We’re not tone deaf to our customers’ (CNBC, https://vo.la/nhfDsLu)

- GM이 하이브리드 도입을 "계획의 일부"라고 재확인했지만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고, 아직 현재 하이브리드는 콜벳 1종뿐

- 외부 전망은 PHEV가 2027년 말~2028년 초 등장할 것으로 보며, 미국 하이브리드 비중이 2분기 사상 최고인 상황에서 GM의 대응 지연이 부각되고 있음


▣ European EV sales hit record in 'pivotal' year for affordable cars, study shows (Reuters, https://vo.la/xBZiSZK)

- 1~8월 EU의 EV 판매는 전년비 45% 늘어난 164만 대(점유율 22%, +6%p)로 사상 최고를 기록. 보급형 모델 확대로 모델 선택지도 1년 새 50% 증가

- 폭스바겐 등 유럽 업체가 가용 모델의 약 60%(중국 21%)를 차지하며 EU 배출목표 대응에 나섬. 이란전쟁 이후 디젤이 38% 오른 점도 수요를 뒷받침


▣ Tesla beats Q3 delivery expectations but falls further behind BYD in BEV sales (Cnev, https://vo.la/Sbhe1Jq)

- 테슬라의 3분기 인도량은 48만6,532대(전년비 -2.13%)로 예상치를 4.91% 웃돌며 올해 분기 최고를 기록

- 그러나 BYD의 승용 BEV 판매(76만2,478대)와의 격차는 2분기 약 7.7만 대에서 약 27.6만 대로 확대됨


▣ Cost pressures and deadlock force Honda to rework India strategy, sources say (Reuters, https://vo.la/o5ctItK)

- 혼다는 인도에서 현지 협력업체 선정을 둘러싼 일본·인도 팀 간 교착과 점유율 하락(정점 7.3%→1.3%)을 겪음

- 이에 타타테크놀로지스에 차량 개발을 맡겨 비용 최대 20% 절감과 개발기간 절반 단축 전략 전환에 나섬. 혼다는 이견 보도는 부인하면서도 라인업 "재정의"의 필요성은 인정


▣ 현대차 美 딜러협회장 "신형 투싼, 미국 컴팩트 SUV 시장서 독창적 모델 될 것" (아시아경제, https://vo.la/Y1rliVS)

- 4일(현지시간) 현대차 미국 딜러협회장은 "현대차는 디자인과 기술, 전동화 분야에서 상당한 발전을 이뤘다"고 언급

- 또한"신형 투싼과 싼타페 EREV 등 새로운 모델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 덧붙임


▣ 스포티지 앞세운 기아, 英서 BMW 제쳤다…5년 연속 10만대 눈앞 (파이낸셜뉴스, https://vo.la/PUp4NAg)

- 5일 영국자동차공업협회(SMMT)에 따르면 기아는 올해 1~8월 영국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7만6850대를 판매하며 브랜드 판매 2위를 기록

- 지난해보다 순위도 한 계단 상승. 전통적으로 유럽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영국 시장에서 BMW와 아우디, 포드 등을 앞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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