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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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China NEV retail sales fall 13% in October 1-11 as penetration slips to 61.2% (Cnev, https://vo.la/rwZO7a7)
- 중국의 10월 초(1~11일) 신에너지차(NEV) 소매 판매가 전년 대비 13% 감소하며 소비 둔화 흐름이 이어짐
- 반면, 수출 호조에 힘입은 도매 판매는 전년 대비 6% 증가(도매 침투율 78.1%)
▣ VinFast-linked taxi operator GSM launches US service in Los Angeles (Reuters, https://vo.la/I2Lk2Tx)
- 베트남의 전기 택시 및 차량 호출 기업 GSM(빈패스트 창업자 소유)이 미국 LA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북미 시장에 최초로 진출
- 홍콩 증시 상장(목표 가치 200억 달러)을 준비 중인 GSM은 2030년까지 빈패스트 전기차를 최대 100만 대 구매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해 약 10억 달러의 거래액(GMV)을 기록
▣ 현대차·기아, 협력사 ‘2026 R&D 테크 데이’ 개최…“미래 모빌리티 함께 준비” (헤럴드경제, https://vo.la/qnUZ1HB)
- 현대자동차·기아는 14일 ‘2026 R&D 협력사 테크 데이’를 개최. 이는 기술 개발과 품질 확보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사를 포상하고 다양한 기술 교류로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
- 최우수상은 전자 부문의 대동도어가 개발한 ‘소프트 오프닝 래치’가 받음. 국내 처음 개발된 선행 기술로, 잠금장치를 풀 때 나는 소음을 줄인 기술
▣ 주러대사 "현대차·기아, 러시아 시장 재진출 모색" (연합뉴스, https://vo.la/cvWRTDd)
- 이석배 주러시아 한국대사가 현대차·기아가 러시아 시장 재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
- 또한 이 대사는 현대차·기아의 러시아 복귀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우크라이나 분쟁이라 언급
▣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제작 시간 하루에서 1시간으로 단축 목표 (글로벌이코노믹, https://vo.la/xc4mQ0W)
-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4일 아틀라스 제작 공정을 소개하는 새 영상을 공개. 영상에서는 현재 로봇 제작 방식과 향후 공정 혁신 계획이 상세히 드러남
- 보스턴다이내믹스 수석 기술 매니저 케이티 코너는 현재 로봇 1대 제작에 대략 하루가 걸리며, 내년에는 1시간, 이후에는 몇 분 단위까지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 '제2도약' 현대차 푸네에 신공장…인도서 연간 100만대 생산체제 (연합뉴스, https://vo.la/ZbbwYlc)
- 현대차는 14일(현지시간) 인도 중서부 마하라슈트라주 탈레가온에서 푸네 신공장 준공식을 열었음. 이는 현대차의 인도 내 3번째 생산 거점
- 투자 금액은 1조원 규모로, 현재 연간 생산능력은 17만대. 현대차는 2028년 생산능력을 25만대, 2030년 32만대까지 확대할 예정
▣ 美9월 CPI 전년대비 3.7%↑, 예상 웃돌아…금리인상 압박 재점화 (연합뉴스, https://vo.la/um6vK1j)
- 미국 노동부는 9월 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밝힘
- 물가 상승 압력이 에너지 이외 부문으로도 번지는 조짐을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압박도 커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