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가 올해말까지 LPA1 길항제(antagonist) ‘애드밀파란트(admilparant, BMS-986278)’의 특발성폐섬유증(IPF) ALOFT-IPF 임상3상 탑라인(topline)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임상3상에서 간독성으로 인한 환자 사망 1건이 발생했었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약물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애드밀파란트의 임상3상에서 사망건과 함께 ‘소수의’ 간독성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BMS가 올해 5월말 유럽연합(EU)에 애드밀파란트의 장기(long-term)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는 임상3상(IM0271016) 프로토콜 변경 문서에서 이같은 내용이 기재된 것이 뒤늦게 이슈화되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9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