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텟(Ortet)이 미국의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인 소로(Thoreau)로부터 5억달러 투자를 유치함과 동시에 출범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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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텟(Ortet)이 미국의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인 소로(Thoreau)로부터 5억달러 투자를 유치함과 동시에 출범을 알렸습니다.

오르텟은 개인수준의 건강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환자 중심의 의료 인공지능(AI) ‘오르텟 헬스모델(Ortet Health Model)’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폐쇄형 학습루프(closed learning loop)를 기반으로 생물학, 임상, 운영 관련 데이터 등을 학습해 예측가능하고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르텟은 조경현 뉴욕대 컴퓨터과학 및 데이터과학 교수 겸 CEO가 공동창업했습니다. 조 CEO는 어텐션 메커니즘(attention mechanism)과 GRU(gated recurrent unit)를 공동개발한 AI 연구자로, 두 기술은 이후 트랜스포머(transformer)와 LLM(large language model)으로 이어지는 AI 발전의 기반이 됐다고 합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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