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원전 섹터 제이피모건 대형 원전 기대는 반영 끝, 다음 모멘텀은 SMR (한전기술 중립 하향) 🎯 헤드라인 최근 1개월 원전주가 코스피(-16%)를 언더퍼폼 — 한전 -7%,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bumgore

이 채널의 모든 내용들은 투자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지 직접 매수매도 추천을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믿을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 되지만 그것이 완벽하고 정확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곳의 글을 바탕으로 투자하였을 경우 모든 책임은 투자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문의 jasonk0402@naver.com

35,367 מנויים
פתח בטלגרם
한국 원전 섹터 제이피모건

대형 원전 기대는 반영 끝, 다음 모멘텀은 SMR (한전기술 중립 하향)


🎯 헤드라인

최근 1개월 원전주가 코스피(-16%)를 언더퍼폼 — 한전 -7%, 두산에너빌리티 -23%, 현대건설 -25%, 한전기술 -25%. 10월 초 한미 프레임워크 하 미국 원자로 최소 8기 확정으로 대형 원전 업사이드가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고, 9월 중순 급등 랠리가 되돌려진 결과. 이제 한국 기업들의 증분 모멘텀은 SMR에서 나올 가능성이 더 크다는 판단 — 섹터 건설적 시각 유지, 톱픽 두산에너빌리티.


🌍 글로벌 원전 모멘텀은 계속 쌓이는 중

미국 — TVA가 클린치리버 BWRX-300에 대해 NRC의 기념비적 건설허가 획득, 팰리세이즈는 SMR-300 2기의 예비안전성분석보고서(PSAR)를 NRC에 제출하며 진전. 유럽 — 폴란드는 첫 AP1000 가동을 2033년 → 2036년으로 연기했지만 장납기 조달·조건부 모듈 발주는 개시. 기업별 — 현대건설이 네덜란드 AP1000 FEED로 확장했고, 벡텔 이탈 후 테라파워 나트륨(Natrium) EPC 재입찰 후보로 거론.


💰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 상세 — 2028년경 구체화

2기당 300억 달러 가정(건설 250억 + 예비비 50억), 예산 초과 시 추가 비용 부담 없음. APR1400의 미국 수출엔 기당 최대 20억 달러의 지불이 필요할 수 있고, 한국은 연내 장납기 기자재용으로 100억 달러 송금 계획 — 한국 공급사 참여를 우선하는 조항 포함.

⬇️ 한전기술 Neutral 하향

근거 셋 — ① APR1400 리레이팅 모멘텀이 대부분 소진 ② 실행 캐파 제약으로 2029년 이후 업사이드 제한 ③ 단기 SMR 촉매에 대한 직접 레버리지가 상대적으로 작음. 8기 확정으로 대형 원전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의 직접적 결과물.

🏆 선호 구도

두산에너빌리티(OW)
— 수주잔고 확대 + 대형 원전·SMR·가스터빈의 균형 포트폴리오로 톱픽 유지. 현대건설(OW) > 한전기술(N) > 한전(UW) — 해외 EPC 촉매의 구체화와 낮은 정책 리스크가 EPC 선호의 근거(한전은 요금 동결·지역별 요금제 리스크로 UW 유지).


📅 섹터 모멘텀

① 베트남·미국 등 한국 주도 원전 프로젝트의 추가 진전 ② 빅테크·정부발 신규 원전 프로젝트 ③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 한국에 더 큰 기회를 열어줄 변수. 9월 노트의 “AP1000 vs APR1400 시나리오” 구도가 8기 확정 이후 "대형은 프라이싱 완료, SMR이 다음 전장"으로 진화한 업데이트.
פתח את הפוסט בטלגר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