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의 9월 전체 수익은 약 1억 500만 달러 이 중 자체 상장한 크립토 무기한 선물 외에서 발생한 수익이 3,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늘었

코인맵핵 🎈

코인맵핵 🎈

@centurywhale

.

16 509 підписників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그레이스케일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의 9월 전체 수익은 약 1억 500만 달러
이 중 자체 상장한 크립토 무기한 선물 외에서 발생한 수익이 3,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늘었습니다

어떻게 버는지 보면 꽤 재밌음
- HIP-3: 외부 사업자가 주식이나 원자재 선물 시장을 열고 거래 수수료를 나눔
- 빌더 코드: Phantom 같은 외부 서비스가 주문을 연결하고, 하이퍼리퀴드는 거래를 처리
- USDC: 그레이스케일 설명상 약 60억 달러 규모 USDC의 준비금 수익 중 90%를 전달받음
- 이외에도 현물 거래, 가스비, 상장 경매에서 수익 발생

자체 크립토 선물 수수료 비중은 지난해 중반 90% 이상에서 올해 9월 약 64%로 내려왔습니다

제가 좋게 보는 건 하이퍼리퀴드가 모든 고객을 직접 데려올 필요가 없어진다는 점

다른 서비스가 유저를 모으고 새로운 시장을 열어도, 거래가 하이퍼리퀴드에서 처리되면 수익이 붙는 구조니까요
ICE와 trade[XYZ]의 미국 시장 추진도 이런 관점에서 보면 더 의미 있어 보입니다
아직 규제 승인이 필요하지만, 전통 금융회사까지 이 인프라를 쓰려는 흐름인 셈
물론 USDC 이자 수익도 예치금과 금리에 따라 달라짐

그래도 코인 거래량 하나에만 기대던 때보다 돈 버는 경로가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이 유독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한때 바이낸스가 CEX 리더의 역활로 여러 시도를 하는 걸 보면서 국내 CEX들은 언제 저렇게 되려나 격차가 너무 심해진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쳐다도 못보겠네 맨날 철지난 리스팅 싸움이나 하고

그레이스케일 원문
Відкрити пост в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