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폴리실리콘 업계, 가격 하한 설정 및 감산 추진 논의 - 10/11 통웨이, GCL테크 등 주요 업체 비공개 회의에서 완전원가 기준 판매가격 하한을 4.

중국 폴리실리콘 업계, 가격 하한 설정 및 감산 추진 논의

- 10/11 통웨이, GCL테크 등 주요 업체 비공개 회의에서 완전원가 기준 판매가격 하한을 4.3만 위안/톤으로 설정하기로 했다는 보도

- 폴리실리콘 가격은 7월 저점 대비 30% 이상 반등. 다만 다운스트림의 가격 인상 수용도는 제한적

- 10월 업계 가동률 35% 수준,
생산량 -13% MoM 전망. 공급과잉 완화 기대

→ 중국 태양광 업계의 반내권(反内卷)이 선언적 자율규제에서 구체적인 가격 기준 설정과 감산 실행 단계로 진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단순 가격 인상보다 공급 축소를 통한 수급 재균형 및 업계 수익성 회복에 초점. 향후 실제 감산 이행과 가격 하한 유지 여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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