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에 Instinct 포스팅할때가 $2.5b 였는데, 한달도 안되어서 밸류는 $10b로 상승하며 데카콘 등극
나도 열흘 넘게 사용해보고 있는데,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접근했다면 가면 갈수록 '오 이런건 편리한데?' 싶은 유용함을 느끼는 중. 특히나 나에게 무언가를 미리 제안하는 UX 자체가 가면 갈수록 익숙해지고 있다.
아까도 말했지만 대-딸각의 시대이자, 알작딸각센의 시대가 점차 도래하고 있다.
https://techcrunch.com/2026/09/28/viral-ai-agent-instinct-raises-1b-series-c-at-a-10b-valu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