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3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GM 4세대 EV 플랫폼에 LMR 각형…얼티엄셀즈 2028년 양산 GM이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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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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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3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GM 4세대 EV 플랫폼에 LMR 각형…얼티엄셀즈 2028년 양산
GM이 21일(현지시간) 뉴욕 ’GM 포워드 2026‘에서 LMR 배터리를 전면 채택한 4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공개했다. 핵심 셀은 LG에너지솔루션과 합작한 얼티엄셀즈가 2028년부터 테네시 스프링힐 공장에서 양산하는 LMR 각형이다. LFP보다 에너지밀도가 33%가량 높고 kWh당 주행거리는 기존보다 약 20% 늘어 배터리 용량을 20% 줄여도 같은 거리를 간다. 구동 유닛 부품 수는 40%, 차량 배선은 30% 줄이고 신차 개발 기간은 4~5년에서 2년으로 줄인다.
[10월 22일/더구루]
https://han.gl/KYe5e

(기업) 피크에너지 1.08억달러 조달…LG테크놀로지벤처스 참여
나트륨이온 ESS 업체 피크에너지가 GM벤처스 주도 시리즈 B에서 1억800만달러(약 1430억원)를 조달했고 LG테크놀로지벤처스도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LG의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피크에너지는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 최대 7100만달러를 들여 연 4GWh 규모 공장을 짓고 있으며 10억달러 이상의 수주를 확보했다. LG와 GM은 LFP, LMR에 이어 나트륨이온까지 차세대 전지 협력을 넓히게 됐다.
[10월 22일/더구루]
https://han.gl/facVl

(정책) EU 혁신기금 12개 선정…LG엔솔 폴란드 LFP 9GWh 포함
유럽집행위원회가 혁신기금 청정기술 제조 공모에서 12개 프로젝트를 선정했고 신청 보조금은 합계 약 8억9500만유로다. 배터리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브로츠와프의 ArisEU가 폴란드에 연 9GWh 규모 전기차용 LFP 셀 라인을 구축한다. 폭스바겐 파워코는 스페인 사군토에 연 27GWh 각형 LFP 셀 공장을 짓는다. 개별 보조금은 집행기관 CINEA와의 협약 협상에서 확정된다.
[10월 22일/ESS News]
https://han.gl/O3T6g

(기업) 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AI 도입…소재 개발기간 절반 목표
포스코퓨처엠이 22일 미국 팔란티어와 제조 혁신용 AI 플랫폼 도입 계약을 맺었다.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는 파운드리와 생성형 AI를 얹은 AIP를 함께 쓴다. 영업·마케팅에 먼저 적용해 고객과 공급사 데이터를 묶고, 성과를 본 뒤 제조와 전사로 단계적으로 넓힌다. 목표는 고객 대응력 60% 이상 향상과 제조 생산성 30% 향상, 제품 개발기간 50% 단축이다. 7월 디지털 혁신 비전을 내놓고 8월부터 전사 AX 프로젝트를 돌리고 있다.
[10월 22일/블로터]
https://han.gl/c5WAI

(기업) CATL, BAIC와 교환식 확대…사흘 만에 세 번째 제휴
CATL이 22일 베이징자동차와 배터리 교환 협력을 넓히는 합의를 맺었다. 차량·배터리 개발과 교환소 구축, 배터리 에너지 서비스, 사업모델까지 포괄한다. 2024년 6월 맺은 합의를 확장한 것이다. BAIC는 여러 브랜드의 호환 차종을 CATL 초코망에 붙이고 대리점망을 열어 교환소를 깔게 한다. 아크폭스 베타 S3의 교환형이 초코-SEB를 쓰고 배터리 임대도 고른다. 19일 화웨이 인왕, 21일 아이스타랜드에 이어 세 번째다.
[10월 22일/CnEVPost]
https://han.gl/hNQqF

■ EV/ESS

(시장) 유럽 9월 BEV 등록 59.9% 급증…中 4개사 점유율 14.6%
로이터가 22일(현지시간) 유럽자동차제조협회 자료를 인용해 9월 EU·영국·EFTA 신차 등록이 136만대로 10.2% 늘었다고 전했다. 순수 전기차 등록은 59.9%,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24%, 하이브리드는 5.3% 증가했고 세 차종 합산 비중은 76.2%다. 체리 등록은 약 3배, BYD는 약 2배 늘어 중국 4개사 합산 점유율이 9.6%에서 14.6%로 올랐다. 폭스바겐·르노·스텔란티스 합산 점유율은 48.4%에서 43.7%로 내려갔다.
[10월 23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9dx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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