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와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ICE의 합작 플랫폼 OKXICE에서 주식 토큰화를 반대하는 기업이 50곳으로 증가함.
- 엔비디아, 마이크론, 나이키, 코스트코, 레딧 등 반대 합류
- 당초 62개 기업의 주식 토큰화 거래 추진
- SEC 규정상 기업은 통지 후 30일 이내 거부 가능
- 반대 기업의 주식은 해당 플랫폼에서 제3자 토큰화 거래 불가
RWA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정작 주식을 발행한 기업들의 동의를 얻는 건 또 다른 문제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