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리서치가 국내 투자자 2,423명을 조사한 결과, 2027년 가상자산 과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강하게 나타남.
• 73.7% 과세 반대
• 82.9% 현행안 시행 반대 또는 추가 유예 필요
• 73.5% “22% 세율 과도”
• 65.2% “250만원 기본공제 너무 낮음”
• 70.6% 거래내역·취득가액 계산 부담 우려
• 85.1% “과세 전 투자자 보호체계부터 마련해야”
과세 이후에는 73.1%가 국내 거래소 이용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고, 이들 중 88%는 해외 거래소나 개인지갑 이용을 늘릴 수 있다고 응답함.
(확실히 CEX보다 DEX로 많이 넘어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