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금리 인상 후 12개월 평균: 미국 주식 +4.7%, 채권 +3.07%
- 핵심은 금리 수준보다 경제·기업 실적이 버틸 수 있느냐
- 채권은 높은 이자 덕분에 매력도 상승 가능
- 주식은 고금리 자체보다 금리 급등과 변동성에 더 취약
- 인플레이션이 다시 뛰면 주식·채권 동반 압박 가능
* BlackRock 아메리카 iShares 투자전략 총괄 Kristy Akullian의 보고서 내용 참고
앞으로 봐야 할 건 추가 인상 횟수보다 인플레이션·기업 이익·금리 변동성이라는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