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inhood가 회사 대차대조표에 약 2,500만 달러 규모의 BTC를 추가함.
- 회사 측은 “비트코인과 크립토 생태계에 대한 장기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매입”이라고 설명
- Robinhood 시총은 약 1,000억 달러 수준이라 이번 매입 자체는 규모가 크진 않음
- 최근 미국 이용자 대상 Perp 거래 출시 계획도 발표
- Robinhood Chain은 지난 7월 메인넷 출시 후 TVL 약 10억 달러 돌파
- 주식 토큰 거래도 확대 중이며, 자체 월렛은 120개국 이상에서 제공 중
단순 BTC 매입보다 중요한 건 Robinhood가 BTC 보유 + Perp + L2 + 주식 토큰까지 한꺼번에 크립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으로 보임.
(비트 매수 더 가즈아아아)
참고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