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이 고액 거래 VIP들에게 제공하는 수천만 원대 혜택이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오름.
* 빗썸 VIP '블랙 멤버십' 혜택
- 해외여행 1,500만원
- 명품 쇼핑 1,000만원
- 프로골퍼 레슨 800만원
- 요트 투어 500만원
- 최상위 VIP는 연간 약 1억 4,000만원 상당의 현금성 포인트 제공
국회는 해당 혜택을 기업 비용으로 적절하게 처리했는지 문제 제기한 것.
국세청은 부적절한 비용 처리나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엄정 조사하겠다고 밝힘.
VIP 혜택 자체의 문제가 아닌, 빗썸이 이를 세법에 맞게 비용 처리했느냐의 이슈라고 보시면 됨. (아직 실제 탈세가 확인되거나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은 아님)
참고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