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프라뱅, 해킹으로 1억원 피해.

[암호화폐 거래소 프라뱅, 해킹으로 1억원 피해...서비스 잠정 중단]
암호화폐 거래소 프라뱅이 해킹 사고로 1억원의 피해가 발생,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프라뱅은 지난 26일 외부 비인가자 접근으로 침해사고가 발생해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원인, 규모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프라뱅은 이달 24일 거래소 핫월렛에서 비정상적인 출금이 발생한 사실을 인지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해 전면 점검을 하던 중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라뱅에는 이달 중순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하기도 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387
원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10290687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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