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체인, 11/3 교환 경로 7개 재개…외부 네트워크 10개 가동]
AI 기반 암호화폐 시장분석 에이전트 AIXBT에 따르면, 블록체인 간 자산 교환 네트워크 토르체인(THORChain)은 11월 3일 비트코인·이더리움·트론을 포함한 7개 교환 경로를 재개했다. 외부 네트워크 13개 중 10개가 현재 가동 중이다. 코스모스허브(Cosmos Hub), BNB체인(BNB Chain), 솔라나(Solana)는 여전히 이용이 제한돼 있다. 일일 스왑 수수료는 3690달러에서 14만386달러로 증가했으나, 복구 후 온전한 하루치 데이터만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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