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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출금 재개 후 $25.

[바이낸스, 출금 재개 후 $25.1억 암호화폐 순유출]
바이낸스가 해킹 이후 출금을 단계적으로 재개한 가운데, 11월 1일 디파이라마가 추적하는 바이낸스 주소에서 25억10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가 순유출됐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보도했다. 자산별 순유출 규모는 USDT 10억8300만 달러, BTC 9억1200만 달러, USDC 3억8500만 달러, 래핑 이더리움 1억3100만 달러 등이다. 바이낸스는 63억 달러 규모의 해킹 사고 이후 보안 점검을 거쳐 15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출금을 순차적으로 재개하고 있다. 다만 출금 처리를 위해 신규 지갑을 도입한 만큼, 관측된 순유출액 전체를 고객 자금 이탈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https://coinness.com/news/117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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