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별 보험·준비금 최대 27배 차이.

[거래소별 보험·준비금 최대 27배 차이...업비트 800억·고팍스 30억]
국내 거래소별로 고객 피해에 대비한 보험·준비금 규모가 거래소별로 최대 27배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국내 5대 원화거래소의 보험·준비금 규모는 업비트 800억원, 빗썸 534억원, 코인원 300억원, 디지털엑스(옛 코빗) 190억원, 스트리미(고팍스) 30억원이었다. 최대 26.7배 격차다. 특히 빗썸의 보험·준비금은 2024년 말 1000억원에서 올해 9월 말 534억원으로 466억원(46.6%) 감소했다. 반면 업비트는 같은 기간 483억원에서 800억원으로 317억원(65.6%) 증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2925
원문보기: https://www.fnnews.com/news/20261026132359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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