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볼트AI, 거래소서 BTC 4개월째 출금 못해…주가 반토막"] 나스닥 상장사 데이터볼트AI(DVLT)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코노미(Biconomy)에 맡긴 BTC를 4개월

["데이터볼트AI, 거래소서 BTC 4개월째 출금 못해…주가 반토막"]
나스닥 상장사 데이터볼트AI(DVLT)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코노미(Biconomy)에 맡긴 BTC를 4개월째 출금하지 못하는 가운데 데이터볼트AI 주가가 폭락했다고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이자 카사(Casa) 공동 설립자인 제임슨 롭(Jameson Lopp)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바이코노미에는 데이터볼트 AI의 트레저리 자금 전액이 보관돼 있다. 회사는 4개월 동안 BTC 이체를 요청했지만 아직 출금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데이터볼트AI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서 이 같은 출금 문제와 함께 BTC 회계 처리 오류로 과거 재무제표를 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DVLT 주가는 27일(현지시간) 49.55% 하락한 0.06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https://coinness.com/news/117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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