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美 중간선거 이후 1년간 평균 53.7% 상승"]
비트코인(BTC)이 과거 미국 중간선거 이후 1년간 평균 53.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2010년을 제외한 최근 세 차례 중간선거를 분석한 결과다. 같은 기간 미국 S&P500 지수는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다음 1년간 평균 15.17% 상승해 다른 해 평균 상승률(7.30%)을 웃돌았다. 다만 코인데스크는 BTC의 중간선거 이후 상승세가 정치적 요인보다는 4년 주기의 반감기 사이클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미국 중간선거는 11월 3일(현지시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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