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투자심리 2주 만에 급격히 악화”]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가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과 바이낸스 해킹 여파로 비트코인 투자심리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X를 통해 “지난 10월 20일(현지시간) BTC 관련 강세 전망 발언은 약세 전망 발언의 1.8배였으나, 바이낸스 해킹 직후 해당 비율은 0.37까지 하락했다. 이후 일시적으로 회복했지만 현재는 0.51 수준으로 다시 낮아졌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개인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다만 시장의 비관론이 우세한 상황에서 BTC가 7만9000 달러를 회복한다면 투자심리와 반대 방향으로 가격이 반등하는 긍정적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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