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7.6만 지지 중요... 이탈 시 최대 $6.7만 하락 위험"]
암호화폐 트레이더 닥터프로핏(Doctor Profit)이 BTC가 7만6000 달러 지지선을 이탈할 경우 6만7000~6만9000 달러까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최근 대규모 해킹 사태로 BTC가 8만~8만1000 달러 구간의 50일 지수이동평균선(EMA)과 단순이동평균선(MA)을 모두 하회했지만, 여전히 강세장 가격 패턴은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닥터프로핏은 "7만6000 달러 돌파는 강세장 시작을 확인한 중요한 신호였던 만큼 해당 가격대를 잃으면 상승세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며 "다만 이번 하락은 대규모 강제 청산과 공포 매도로 인한 일시적인 매물 소화 과정으로, 강세장이 계속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평균 진입가 8만400 달러의 BTC 롱 포지션과 6만 달러에 매수한 현물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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