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피해 BTC 회수 사실상 불가능”] 암호화폐 하드웨어 월렛 제조사 발레(Ballet) 창업자 바비 리(Bobby Lee)가 바이낸스 해킹 사건으로 탈취된 비트코인

[“바이낸스 해킹 피해 BTC 회수 사실상 불가능”]
암호화폐 하드웨어 월렛 제조사 발레(Ballet) 창업자 바비 리(Bobby Lee)가 바이낸스 해킹 사건으로 탈취된 비트코인(BTC)의 회수 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전망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그는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탈취된 BTC는 이미 해커들이 확보한 상태로, 현실적으로 회수를 기대할 수 있는 자산은 스테이블코인뿐이다. 다만 자산을 동결하는 것과 실제 반환받는 것은 별개의 문제로, 회수를 위해서는 법 집행기관과 협력하는 장기간의 절차가 필요하다. 과거와 달리 대규모 해킹 사건에도 BTC 가격 하락폭이 제한적인 것은 암호화폐 시장이 성숙해졌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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