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원유 무기한 선물서 '허위 주문' 의심 거래 포착"] 하이퍼리퀴드(HYPE) 원유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1억7000만 달러 규모 스푸핑(허위 주문을 넣었다가 철회하

["하이퍼리퀴드 원유 무기한 선물서 '허위 주문' 의심 거래 포착"]
하이퍼리퀴드(HYPE) 원유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1억7000만 달러 규모 스푸핑(허위 주문을 넣었다가 철회하는 식의 시장 조작) 의심 주문을 포착했다고 암호화폐 리스크 모니터링 업체 솔리더스랩스(Solidus Labs)가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솔리더스랩스는 "두 계정이 한 방향으로 대량 주문을 낸 뒤 취소하고 반대 방향에서 동시에 거래를 체결해 가격을 움직이려 한 스푸핑 의심 정황이 있다. 해당 계정은 3월 8~10일 약 11만9000 달러 수익을 냈고, 전체 취소 주문의 90% 이상을 차지했다. 다만 스푸핑을 입증하려면 추가 추적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하이퍼리퀴드 측은 모든 주문과 거래가 공개되는 만큼 스푸핑을 검증 가능하다고 반박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인터콘티넨털거래소(ICE) 등은 하이퍼리퀴드 대상 규제 강화를 촉구해온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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