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금속거래소, 금속 재고 토큰화 추진] 런던금속거래소(LME)가 홍콩 창고에 보관된 금속 재고를 디지털 자산으로 토큰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로이터가 익명의 소식통 인용해

[런던금속거래소, 금속 재고 토큰화 추진]
런던금속거래소(LME)가 홍콩 창고에 보관된 금속 재고를 디지털 자산으로 토큰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로이터가 익명의 소식통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사업은 홍콩의 5개년 경제개발 계획과 연계된 것으로, 구리·알루미늄 등 금속 재고를 토큰화해 대출 담보 등 금융 거래에 활용하는 것이 목표다. 토큰화 대상은 기존 창고증권이 발행되지 않은 금속 재고로, 현재 표준화된 금융 조달 수단이 마련되지 않은 물량이다. 이를 위해 LME는 오는 11월 초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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