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개인정보 유출 시 피싱·유심 탈취 주의해야"] 코인베이스 협력업체와 빗썸, 미래에셋자산운용, 대신증권 등에서 정보 유출 사례가 보고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바이낸

[자오창펑 "개인정보 유출 시 피싱·유심 탈취 주의해야"]
코인베이스 협력업체와 빗썸, 미래에셋자산운용, 대신증권 등에서 정보 유출 사례가 보고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이 이용자들에게 보안 강화를 당부했다. CZ는 X를 통해 "유출된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거래 내역 등은 주로 피싱, 유심 탈취(SIM 스와핑), 사회공학적 공격에 악용된다. 개인정보 유출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를 예방할 수는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거래소별로 다른 이메일과 비밀번호 사용 △SMS 대신 패스키나 인증 앱 사용 △출금 주소 화이트리스트 설정 등을 권고했다. 또 유출이 확인되면 △비밀번호 변경 △기존 로그인 세션 종료 △API 키 폐기 △최근 출금 내역 확인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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