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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의회 장악에도 토큰화·스테이블코인 사업은 지속 전망]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서 가상자산 업계의 입법 환경이 불확실해졌지만, 토큰 증권과 스테이블코인

[美 민주당 의회 장악에도 토큰화·스테이블코인 사업은 지속 전망]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서 가상자산 업계의 입법 환경이 불확실해졌지만, 토큰 증권과 스테이블코인 사업은 기존 법률 체계 아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업계 전문가들을 인용해 월가의 주식·채권·펀드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이 포괄적인 가상자산 입법과 별개로 추진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온도파이낸스의 피터 컬리 글로벌 규제 담당 책임자는 민주당의 의회 장악으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대한 의회 감시가 강화될 수 있지만, 토큰 증권 사업이 중단될 이유는 적다고 평가했다. 이미 기존 규제 체계 아래에서 관련 기관들이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는 설명이다. 프로메테움의 애런 캐플런 최고경영자(CEO)도 신규 입법을 기다리기보다 기존 증권법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증권사들은 중개 계좌를 통한 가상자산 상품 제공을 검토하고 있으며, 증권 발행사와 해외 거래 플랫폼도 미국 주식의 토큰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반면 SEC와 CFTC가 추진해 온 규제안은 민주당의 감시 강화로 최종 확정이 늦어질 수 있다. SEC는 토큰 증권 거래 플랫폼 면제와 이전대리인 규정 개정 등을 추진해 왔으며, CFTC도 무기한 선물 관련 작업을 진행해 왔다.
https://coinness.com/news/117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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