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관련 수치: 금리 급등 불안, 분기말 리밸런싱 등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수요일(-3.

*한국증시 관련 수치: 금리 급등 불안, 분기말 리밸런싱 등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수요일(-3.62%) 목요일(-1.68%)일 하락했지만 오늘은 2.55% 상승. MSCI 신흥 지수 ETF도 수요일(-2.01%), 목요일(-0.68%) 하락했지만 오늘은 1.0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또한 수요일(-1.23%(, 목요일(-0.33%) 하락했지만 오늘은 1.41% 상승. 러셀2000지수는 0.07% 상승했으며 다우 운송지수도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휴장. 지난 수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58.4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56.0원을 기록하며 전일에 비해 10원 넘게 하락. 이는 엔화가 급격한 강세를 보인데 힘입은 결과로 추정


*FICC: 장기 금리 상승 반납, 단기 금리 하락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소식에 관망 심리가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을 보였으나 장중 양국 협상이 기술적 협상 단계로 넘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타결 기대감이 유입되며 2%대 하락. 여기에 트럼프와 시진핑 정상회담에서 이란 문제 논의 소식도 기대감을 높임. 미국 천연가스는 전일 송유관 문제 등에 공급 차질 이슈가 부각되며 13주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오늘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4%대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협상 기대에 3%대 하락

달러화는 장기 금리 급등과 슈미드 총재의 매파적인 발언 등에도 불구하고 최근 5거래일 연속 강세를 기록했던 만큼 수급적인 요인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특히 미-이란 협상 기대가 유입된 점, 그리고 엔화의 강세가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 엔화는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일본의 탄탄한 펀더멘털을 반영해야 한다며 엔화 강세를 지지하자 달러 대비 1%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는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실망 속 달러 대비 약세, 멕시코 페소와 브라질 헤알 등은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가 미국 물가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5년 넘게 2% 목표를 웃돌고 있다며 높은 물가를 경고하자 상승. 여기에 장기물 블록트레이드로 대량 거래가 유입되자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을 확대. 물론, 미-이란 협상 기대에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고 단기물은 하락하는 등 국제유가의 영향에 민감. 장 막감 앞두고 분기말 리밸런싱 기대를 반영하며 금리 하락(채권 가격 상승)이 진행

금은 장기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에 0.7% 내외 상승했으며 은도 1%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달러 약세 및 중국내 공급 부족 이슈 등에도 혼조 양상을 보임. 구리는 페루가 올해 구리 생산량을 250~270만 미터톤으로 예상하며 향후 5~6년내 연간 100만 미터톤의 추가 할 것이라고 발표 했지만 보합권 등락을, 아연은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가 진행되며 하락. 니켈도 부진. 반면, 알루미늄과 주석은 상승.

농작물은 대두가 중부 작황지에 비가 내려 수확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에도 미-중 정상회담을 통한 추가적인 대두 수입 규모 등이 구체화 되지 못했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에 그침. 옥수수도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실망 속 소폭 상승. 밀은 부진. 코코아는 최근 하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유입되며 소폭 상승. 설탕은 브라질 주요 산지에 비가 내려 사탕수수 작황에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커피는 브라질의 기록적인 생산 전망에 크게 하락했던 만큼 되돌림이 유입되며 1%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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